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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목 인연
글 쓴 이 찬찬이들 등 록 일 2017-07-16 20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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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숙 객이든 일로 오시든 이곳에서 만나는 이들은 모두다 가족과 같은 정감이 돈다!
이른 아침 부터 수도꼭지 수리 하시러 오신 노 부부와 손주!
작은 벌레의 비상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녀석들!
잠깐 벤치에 앉아서 오늘 하루를 구상 하시는 여사님!
좋은 인연이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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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아지오

예쁜아가 동현이 웃는모습이 아기천사예요 ~~

2017.07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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